Cive는 이런 곳이야
Cive는 심리테스트 포털이야. 직장인 유형 테스트처럼 일상의 구체적인 장면에서 출발하는 테스트들을 만들고 있어.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테스트는 셋 중 하나가 아니라 셋 다여야 해 — 제목을 본 순간 해보고 싶고, 결과를 본 순간 “나잖아”라고 말하게 되고, 결과를 본 다음에는 누군가에게 보내고 싶어지는 것.
그래서 원칙이 몇 개 있어. 회원가입은 없다 — 누구든 3분 안에 결과까지 도달해야 하니까.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는다 — 답변은 기기 안에만 잠깐 머물고 서버로 가지 않아. 결과를 보려면 공유하라는 식의 잠금도 없다 — 공유는 결과가 마음에 들 때 자연스럽게 하는 거니까.
테스트 결과는 재미로 보는 콘텐츠이고, 의학적·심리학적 진단이 아니야. 공인된 척도를 참고한 테스트는 출처를 함께 표기해.
Cive는 HR 도구 Syncit을 만드는 팀이 운영해. 테스트에 대한 의견이나 만들어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unicorn@finda.co.kr로 보내줘. 전부 읽어.